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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강의 다리는 개성과 사연이 다르다. 생 미셸, 퐁네프 다리 등이 파리가 태동한 시테섬과 센강변을 잇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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퐁데자르 다리 위에서는 스케치북과 시집 한 권을 들고 나선 아마추어 예술가들을 만나게 된다. | 보행자 전용이며 ‘예술의 다리’로 불리는 퐁데자르 다리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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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강은 파리의 역사와 예술을 간직한 채 유유히 흐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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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라켕 다리는 전철과 보행자가 위아래로 오가는 복합적인 구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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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펠탑 앞을 가로지르는 이에나 다리. | 센강변 어느곳에서나 여유를 즐기는 파리의 청춘들을 만나게 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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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람선 바토무슈에 오르면 센강의 세월을 좀 더 깊숙이 음미할 수 있다 | 파리의 번화가인 샹젤리제 뒷골목의 야경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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