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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를교는 프라하성과 구시가 광장을 이으며 600년 세월을 보헤미안의 애환과 함께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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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를교 양쪽에 세워진 동상들은 다리의 미학적 가치를 더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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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를교 위에서는 악사들의 품격 높은 연주를 들을 수 있다. | 소원을 빌어 반질반질해진 성 요한 네포무크 동상의 동판 | 탑 위에서 내려다본 카를교. 여행자들로 빼곡히 채워져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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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하성에서 내려다본 구시가 전경. 중세 건축물들이 단아하게 배열돼 있다.
카프카가 집필을 했던 황금소로. 카페, 책방 등이 들어서 있다. | ‘프라하의 봄’의 사연을 담고 있는 바츨라프 광장의 기마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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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시청사의 천문시계. 매시 정각이면 인형이 나와 춤을 춘다. | 프라하성 내부 고딕양식의 성 비트 성당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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