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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란바토르 인근 테렐지 평원에서는 칭기즈칸의 후예인 유목민들과 조우하게 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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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골 유목민의 전통 가옥인 게르. | 눈 덮인 테렐지를 말을 타고 달리는 몽골 주민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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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란바토르 시내의 거리의 악사. 모자와 장화를 신은 모습이 이색적이다. | 몽골 혁명의 주역인 수흐바토르의 동상. 동상 앞에서는 록 콘서트가 열리기도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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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 사원의 앳된 동자승들. | 간단 사원은 공산정권 하에서도 종교 활동이 보장된 곳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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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렐지에서는 소와 양을 방목하는 전경과 흔하게 맞닥뜨린다. | 울란바토르는 끝없는 사막과 고원 위에 들어선 아득한 땅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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